SGI서울보증(대표 이명순)이 임직원 봉사단을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기업문화를 확산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환경 보호, 지역사회 상생, 비대면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제9기 드림파트너스는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참여한 4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돼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지난해 4월 26일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서울 보라매공원 일대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심을며 도시 숲 조성과 탄소배출 저감에 힘을 보탰다. 이어 6월 28일에는 실미도에서 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해 해양쓰레기 약 270㎏을 수거하며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활발하다. 지난해 5월에는 제빵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빵을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과의 상생에 동참했다.
또한 10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놀이공원 인솔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11월에는 연탄 나르기 봉사를 통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각 지역본부 역시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SGI서울보증은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태양광 랜턴을 제작해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에게 전달했다. 이어 7월에는 치매 어르신을 위한 핸드폰 케이스 가방을, 10월에는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에 기부했다. 이와 더불어 걷기, 계단·자전거 이용, 머그컵·텀블러 사용 등 친환경 생활 실천을 포인트 적립과 기부로 연계해 ESG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는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폴리뉴스 권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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