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8기 영자와 영철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28기 영자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불고기 했음!! 된장찌개도 끓여. 오늘은 한정식이닷 ㅋㅋ. 샐러드 진짜 맛남"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자가 직접 만든 불고기부터 된장찌개, 샐러드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담겨 있다. 상다리가 부러질듯 알차게 차려낸 한 상이 인상적이다.
또 영자는 "웃기다 패션. 설거지랑 음식물쓰레기 담당"이라며 깔깔이에 냉장고 바지를 입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영철의 우스꽝스러운 패션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서 만나 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각각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28기 영자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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