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첫 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첫 삽”

투어코리아 2026-01-30 04:17:48 신고

3줄요약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8일 열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8일 열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 기념 시삽식 모습. /사진-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 기념 시삽식 모습. /사진-부여군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부여군은 지난 28일 은산면 가중리 은산2산업단지에서‘근로자 공동기숙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충남도의원, 부여군의원, 기업인,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 주거 안정과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은산2산업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는 단지 내 숙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3층, 22실(1인실) 규모로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다.

군은 기숙사가 완공되면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것은 물론, 입주기업의 원활한 인력 수급과 고용 안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 착공하는 근로자 공동기숙사는 단순한 주거시설이 아니라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정주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