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재산 13.1억 신고…전·현직 간부 평균 1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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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노동부 장관 재산 13.1억 신고…전·현직 간부 평균 17억

모두서치 2026-01-30 00:4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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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재산신고에서 13억1423만원을 신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하기관장을 포함한 노동부 전·현직 간부들의 평균 재산은 17억2593만원이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공개'에 따르면 김 장관은 13억1423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김 장관은 경남 창원시에 본인과 모친 명의의 2억782만원 상당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3억5000만원 상당의 부산 소재 아파트 및 2억1400만원 상당의 창원시의 단독주택을 가지고 있다.

예금으로는 본인 4억2903만원과 모친 7634만원, 장남 3270만원 등 총 5억3807만원을 신고했다.

이번 재산공개 대상은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분변동자로, 이에 따라 지난해 6월 취임한 권창준 차관은 이번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노동부 1급 공무원들도 나란히 재산을 신고했다.

손필훈 기획조정실장은 31억1927만원을 신고하며 이번 노동부 공개 대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았다. 이현옥 노동정책실장은 16억2599만원,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20억4422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전직으로는 류경희 전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이 10억 8524만원을 신고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상임위원으로 자리를 옮긴 이정한 전 고용정책실장은 23억69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이 밖에도 최현호 전 한국노동교육원장은 5억9191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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