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2세 계획 간접 언급…"나 안 닮길" (다영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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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2세 계획 간접 언급…"나 안 닮길" (다영아나야)

엑스포츠뉴스 2026-01-30 00:1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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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다영아나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2세 계획을 간접 언급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는 '스브스 큰아들과 막내딸,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다영 아나운서는 남편 배성재와 함께 SBS 사장을 마주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다영아나야'

세 사람은 서로의 근황을 주고받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러던 중, SBS 사장은 신혼부부인 두 사람에게 "둘이 싸워 본 적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다영은 "싸움이 안 된다. 아무래도 나이 차가 있다 보니까 제가 아무리 화가 나도 대선배한테... 애초에 화낼 일도 안 하거니와, 내가 '이 사람한테 큰 소리 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다영아나야'

배성재 역시 "'동상이몽'도 쉽지 않을 것 같은 게, 별로 트러블이 없다. 트러블 케미가 아니라 시청자들 보기 역한 케미가 난다"며 "너무 잘 지내고 이러니까"라고 화목한 두 사람의 사이를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다영아나야'

이어 SBS 사장은 "애가 나오면 참 귀엽겠다"며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다영은 "아기들은 다 귀엽다"고 말하며 호응했고, 배성재는 "저랑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영은 "최대 이슈가 '누구 눈을 닮을 것이냐'는 건데, 원래 엄마쪽이 더 강하다고 하더라"라며 2세의 얼굴을 상상했고, SBS 사장은 "요즘은 압구정동이 있어 괜찮다"는 유쾌한 발언을 해 두 사람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다영은 지난해 5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SBS 아나운서 선배였던 배성재와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사진= 유튜브 '다영아나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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