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마세라티코리아가 경기도 성남 판교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합한 신규 네트워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2367㎡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한곳에 배치해 구매와 사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한다.
전시장은 지상 2층으로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하고 맞춤 제작을 위한 '푸오리세리에 존'을 마련했다. 서비스센터는 4개 워크베이를 갖춰 월평균 120대 점검·수리가 가능하며 전문 테크니션과 최신 장비로 정비 품질을 높였다.
판교가 수도권 대표 생활권역인 만큼 이번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의 오픈으로 경기 남부 고객 접근성이 강화됐다. 마세라티는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매·매입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판교 전시장에서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고자 다음달에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레칼레를 출고하는 10명에게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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