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공개] 청와대 비서관 평균 재산 27억원…조한상 95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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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공개] 청와대 비서관 평균 재산 27억원…조한상 95억원 '최다'

아주경제 2026-01-29 22:3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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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전경 20260128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 전경. 2026.01.28[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명 정부 청와대 비서관 23명의 평균 재산이 약 2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조한상 홍보기획비서관이 95억5900만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이영수 농림축산비서관은 4억5900만원으로 최저를 기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전체 재산이 가장 많은 비서관은 조한상 비서관(95억5900만원)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이장형 법무비서관(89억9800만원), 김병욱 전 정무비서관(81억6600만원), 이민주 국정홍보비서관(65억200만원), 허은하 국민통합비서관(45억6600만원) 순이었다.

조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서울 송파구 잠실 아시아선수촌아파트(24억4600만원)를 포함해 가족 명의의 강남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아파트(38억3300만원) 등 부동산 재산만 총 73억9300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장형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경남 진주시 평거동 엠코타운더프라하 아파트(7억1000만원), 본인과 자녀 명의로 보유 중인 미국 테슬라 주식(94억6500만원) 등을 신고했다.

김 전 비서관은 본인과 배우자 소유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상록마을우성아파트(12억7500만원), 자녀 명의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 아파트(28억원) 등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재산이 가장 적은 비서관은 이영수 비서관(4억5900만원)이었다. 이 비서관은 배우자 명의의 경북 영천시 임고면 단독주택(1억1200만원) 등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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