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대학 진학시 응시 기준에서 실용적인 측면보다는 대학 브랜드( 간판)가 선택의 우선순위로 작용되고 있다.
29일 매경보도에 따르면 진학사 정시 모집 지원자 1649명 설문 조사결과, 대학선택 기준으로 ‘대학 네임밸류’(38.4%)를 선택한 사람이 ‘학과·전공 적합성’(33.5%)보다 5%P 많았다.
이러한 현상은 실용주의측면에서 보면 아직도 부합되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교육 전문가들은 아직 대학 브랜드를 가장 확실한 안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AI시대 도래 추세에 맞추어 청소년과 부모님들의 의식구조 변화가 요구된다는 논리가 설득력있게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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