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망봉사회(회장 이정균)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활동을 벌였다.
29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안산소망봉사회는 2023년부터 매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와 함께 밑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한 일상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28일 첫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이정균 안산소망봉사회 회장은 “이미용 봉사와 밑반찬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을 위해 활동한 안산소망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따뜻한 돌봄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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