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고정 프로그램만 11개… "쉴 줄 몰라 방송하는 워커홀릭의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현무, 고정 프로그램만 11개… "쉴 줄 몰라 방송하는 워커홀릭의 고백"

메디먼트뉴스 2026-01-29 21:29:59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끊임없는 활동 뒤에 숨겨진 솔직한 고민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하며 진정한 워커홀릭의 면모를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3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2025 K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인 전현무가 출연해 퀴즈에 도전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전현무는 현재 자신이 고정으로 출연 중인 방송만 11개에 달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과거 가장 바빴던 시기에는 동시에 13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도 있으며, 하루에 두 개의 녹화 스케줄을 소화하는 일도 부지기수였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그는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리한19, 톡파원 25시,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계획 등 장르를 불문하고 일주일 내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6년 이상 이어온 장수 프로그램만 4개에 이를 정도로 뛰어난 꾸준함을 자랑한다.

전현무는 이처럼 쉼 없이 일하는 이유에 대해 방송이 없으면 시간을 어떻게 즐겨야 할지 몰라서 방송을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한 달 중 온전히 쉬는 날은 고작 4일에서 5일 정도라고 밝힌 그는 일 자체가 곧 일상이 된 삶을 전했다.

이에 홍진경이 섭외가 들어오면 무조건 다 한다는 소문이 사실이냐고 묻자 전현무는 정답이라며 쿨하게 인정했다. 다만 그는 과거에는 들어오는 모든 방송을 다 했었지만, 최근에는 개인적인 생활을 돌봐야겠다는 생각에 조금씩 줄여나갈 계획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여행으로 해소한다고 밝히며, 대상 수상자로서의 책임감과 인간 전현무로서의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