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고대면 항곡리 산 37의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32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림청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40분께 신고를 받고 진화차량 15대, 인력 39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6시12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1000㎡가 탄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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