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홍진경, 동갑내기 전현무와 '♥' 가능성…"잘생겼다, 사귈 의향 있어" (옥문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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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홍진경, 동갑내기 전현무와 '♥' 가능성…"잘생겼다, 사귈 의향 있어" (옥문아)[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29 21:1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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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홍진경이 전현무와 러브라인을 형성해 '옥문아' 패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출연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날 전현무는 77년생 동갑내기 홍진경과의 케미를 드러냈다. 홍진경은 "제가 유튜브 초창기 시절, 게스트를 잘 안 해 주는 사람인데 제 채널에 나와 줬던 게 너무 고마운 기억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야기를 듣던 양세찬은 "둘이 사적으로 본 적은 없냐"고 질문을 했고, 홍진경은 "사적으로 본 적은 없지만, 메신저로 '너 잘생긴 것 같다'고 보낸 적은 있다"며 깜짝 고백했다. 전현무는 "나한테 플러팅하는 거냐"고 따져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은 "어느 날 문득 얘를 보니 잘생겨 보이더라. 그래서 '너 좀 잘생겼다' 했더니 '니가 처음으로 나한테 좋은 말을 한다'고 하더라. 현무도 약간 홀리더라"라며 러브라인에 몰입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진경은 "너 나랑 썸 타고 싶냐"며 파격 발언을 건넸고, 양세찬은 "얘 왜 이러냐"며 당황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양세찬에게 "가짜 뉴스를 많이 만든다"며 분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내가 '외제차 다섯 대'라고 하고, 연애에 관련된 걸 막 뱉어낸다"며 양세찬을 디스했다.

전현무는 "외제차 다섯 대라고 한 것도 그동안 탔던 차가 5대다"라고 해명했고, 양세찬은 "현무 형이 기사가 많이 나는 이유는, 화제성이 좋기도 하지만 기자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다"라고 대답했다.

이를 듣던 '옥문아' 패널들은 "오늘도 하나 만들어 주자", "진경이로 엮으면 뭐가 나온다"고 두 사람을 다시 엮기 시작했고, 홍진경은 이에 화답하듯 "현무가 나한테 '사귀자'고 하면, 나도 약간은 의향이 있다"고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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