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 입체 초음파 사진 공개…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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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 입체 초음파 사진 공개…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

메디먼트뉴스 2026-01-29 20:2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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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나는 SOLO 28기 출연자 정숙이 뱃속 아이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전했다.

정숙은 2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임당검사와 입체 초음파를 받은 근황을 알렸다. 그는 태명인 나솔이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며, 제 아들이라 그런지 초음파부터 벌써 예쁘다고 덧붙여 숨길 수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확인할 수 있는 입체 초음파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숙은 아이의 얼굴을 보며 누굴 닮아 이렇게 예쁘지?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다섯 손가락과 발가락이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을 일일이 공유하며 나솔이 손, 나솔이 발이라고 소개하는 등 영락없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건강 관리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숙은 임당검사 결과는 3일 정도 후에 나온다고 한다며 무탈하게 건강히 엄마랑 얼른 만나자라는 메시지로 아이와의 만남을 고대했다.

정숙과 상철은 SBS Plus와 EN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로 최종 선택 이후 방송이 채 나가기도 전에 임신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큰 놀라움과 축하를 동시에 안긴 바 있다.

지난달 28일 동기들의 축복 속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현재 출산을 앞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실제 가족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만큼, 이들의 소식에 많은 팬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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