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육군은 29일 1000개의 드론을 휘하 4개 군사 부문의 전투 부대에 배치했다고 준 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드론들은 지난해 6월 이스라엘 및 미국과의 '12일 전쟁'에서 배운 교훈을 실천하고 점증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국방부와 육군 전문가팀이 개발한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이 같은 통신 보도는 미국이 이번 주 항공모함 주도 전단을 중동에 파견한 뒤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비판 언사와 경고 수준을 높이면서 이란과 미국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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