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하나, 승무원으로 변신한 깜짝 근황 공개… "홍길동처럼 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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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출신 하나, 승무원으로 변신한 깜짝 근황 공개… "홍길동처럼 비행 중"

메디먼트뉴스 2026-01-29 19:57: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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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가수가 아닌 승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근황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소통에 나섰다. 최근 해외에서 지내는 모습을 자주 공유했던 하나에게 한 팬이 이민을 간 것이냐고 묻자, 하나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어 그럴 수 없다며 이민설을 재치 있게 부인했다.

이어 외국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슝슝 홍길동처럼 다니고 있다는 깜짝 소식을 전했다. 무대 위 아이돌 멤버에서 하늘길을 오가는 승무원으로 변신한 그의 근황에 팬들은 놀라움과 동시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하나는 삶의 태도에 대한 진솔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의 마음가짐을 묻는 팬에게 그는 정말 놓아서는 안 되는 일이라면 정면돌파를 해야 한다며, 일을 끝냈을 때 대견할 나를 상상하고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유했다. 이어 분명 배우는 게 있을 것이고 이후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하며 임한다고 덧붙여 한층 성숙해진 내면을 드러냈다.

1993년생인 하나는 지난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리더로서 팀을 이끌었다. 2020년 그룹 해체 이후에는 신연서라는 이름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 미스터LEE, 우리의 디데이 등 다수의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가수와 배우를 거쳐 이제는 승무원으로서 새로운 하늘을 날고 있는 하나의 당당한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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