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올해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작품의 제작비 지원을 위한 공모에 37명이 참여하는 등 접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17년부터 우수공예품 개발과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경기도공예품대전 참가 지원을 통해 지역 공예인의 작품 제작 여건 개선과 공예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공예품대전 출품을 앞둔 공예인의 작품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재료비와 제작비 등 작품 개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공모 결과 37명이 참여했으며 시는 우수공예품 개발·육성 지원사업 평가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우수공예품 발굴과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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