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월28일
오전에 민주지산 갔다가
오후에 구천동탐방지원센터에 주차하고 이동했어요
특별히 볼건없고 계곡보며 아직 겨울이구나 했어요
그렇게 백련사에 도착해서
화장실갔다가 목좀축이고 땀좀 식히고
다시 대피소로 이동했어요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백련사에서 대피소(향적봉) 가는구간이
진짜 지루해요
별로야 별로~
향적봉대피소에 도착했구요
짐풀고 잠시 쉬었다가
향적봉 일몰 보러 갔어요
해가 지기 시작했구요
구름이 없어 살짝 아쉬웠어요
잘자~ 태양아~
저녁먹구요 (라면 햇반 김치는 안찍었어요^^)
코골고 잤어요ㅋ
논란이된 그문구죠? ㅎ
<>여기서잠깐<>
향적봉대피소 남녀 혼숙이더군요
제 왼쪽엔 여성분이 오른쪽엔 남성분이 주무셨는데
잠들기전에 긴장했어요 범죄자낙인 찍힐까봐여
개코나 언제 잠든지 기억도 안나요 ㅋㅋ
6시에 일어나 화장실가려고 나왔는데
상고대가?
날씨가 어제랑 180도 변했어요
중봉에서 8시까지 기다렸지만
날은 점점 나빠졌고
급기야 눈으로 바뀌더군요
그래서 일출은 못봤네요
컵라면(3000원) 하나 먹고요
이게 맞음? ㅋ
짐꾸려서 떠날준비 합니다
곤돌라 1번으로 타고 내려왔습니다
눈예보가 없었는데
11시까지 눈이오는걸 확인했습니다.
기온이 오르기전에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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