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4시29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신고 접수 이후 헬기 9대, 진화차량 28대, 인력 180명을 급파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현재 산불은 50% 가량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해당 지점은 초속 3.3m의 바람이 불고 있다.
관계당국은 산불을 모두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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