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29일 조나단 프리츠 국무부 동아태국 선임부차관보와 면담을 갖고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이행 및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 조정관은 한미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를 성실히 이행해나간다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위해 한미 외교당국 간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 조정관은 또 제3차 한·미 상용방문 및 비자 워킹그룹 협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을 평가하고, 우리 대미 투자 기업들의 인적 교류 원활화를 위한 미측의 지속적인 협조도 함께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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