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서거 20주기, AI 로봇 오페라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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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서거 20주기, AI 로봇 오페라 [포토뉴스]

경기일보 2026-01-29 18:2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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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서거 20주기, AI 로봇 오페라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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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쓴 로봇이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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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를 하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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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을 추는 로봇

 

백남준 서거 20주기, AI 로봇 오페라 [포토뉴스]

권병준 작가의 유령극단 소속 로봇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백남준 서거 20주기, AI 로봇 오페라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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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서거 20주기, AI 로봇 오페라 [포토뉴스]

복원 작업을 마친 백남준의 ‘로봇 K-456’이 대중 앞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맞아 ‘AI 로봇 오페라’ 행사가 29일 오후 용인특례시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백남준을 추모하며 1965년 백남준이 대중과 미술계에 충격을 줬던 ‘로봇 오페라’ 퍼포먼스와 AI를 접목해 진행됐다.

 

백남준의 ‘로봇오페라’라 퍼포먼스는. ‘팝아트를 죽여라’라고 적힌 리플릿을 행인에게 나눠 주고, 리코더가 장착된 로봇 K-456와 함께 진행한 퍼포먼스다. 로봇 K-456은 백남준이 일본 공학박사 슈아 아베와 함께 제작해 1964년 제2회 미국 뉴욕 아방가르드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현대미술사에서 최초로 제작된 움직이는 로봇이다. 백남준은 ‘로봇 K-456’을 통해 로봇이 주는 환상을 깨고, 인간 삶을 통찰했다.

 

복원작업을 통해 다시 움직이게 된 로봇 K-456과 권병준 작가의 로봇이 어우러진 퍼포먼스에는 ‘유령극단 x 로봇 K-456: 다시 켜진 회로’라는 제목이 붙었다. 백남준 아트센터 로비 곳곳에서 진행된 로봇들의 마당극 형식으로 관객들과 소통했다.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이 흘러나오며 시작된 퍼포먼스는 한 팔로 부채춤을 추는 로봇, 오체투지를 하는 로봇 등의 로봇들이 등장했다. 이후 브라운관 TV 모양의 스크린이 걷히며 ‘로봇 K-456’이 공개됐고, 인간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관객 사이를 로봇 K-456이 멈춰서며 공연을 마치자 관객들에게선 박수가 터져나왔다.

 

백남준아트센터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백남준 서거 20주기를 맞아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7월에는 미디어아트페스티벌과 백남준의 우주론과 행성 작업을 알리는 ‘백남준의 행성’ 전시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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