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의 문답에 나섰다. 평소 외국에서의 근황을 자주 업로드한 하나에게 한 팬이 “언니 이민 갔냐.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있는 거냐. 공부하시냐”고 묻자 그는 “나에겐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어요. 그럴 수 없지”라며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홍길동처럼 다닙니다”라고 답했다.
하나는 지난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2020년 구구단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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