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에게 남사친이 있어도 된다고 쿨한 반응을 보인다.
2일 첫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 첫 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교도소에 수감된 4MC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감방 내 서열 1위인 이수지의 말에 복종해 다리를 주무르는 탁재훈과 이상민의 모습이 공개되며 새로운 웃음을 예고한다.
첫 회에서는 추성훈이 죄수복을 입고 독방에 누워 있다. 그는 남다른 포스로 감옥 서열 1위 이수지와 신경전을 벌이며 분위기를 달궜으나 '상습 노출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밝혀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거 19금 수위의 누드집 사진까지 공개되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는데, 추성훈은 "가볍게 찍었다, 평소 팬티를 안 입는 거랑 비슷하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한다.
이어,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에게 '남사친'이 있어도 좋다고 고백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는 "남사친이 있어야 아내도 즐겁지 않겠냐"며 대인배 면모를 보여주었는데, 알고 보니 자신 또한 친한 '여사친'이 많다는 사실이 밝혀져 멤버들의 원성을 산다.
'아니 근데 진짜!'는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10분에 첫 공개 될 예정이다.
한편,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앞서 다른 방송을 통해 추성훈과 별거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추성훈 씨가 스케줄이 바쁘다. 못 본 지 두 달 됐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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