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운정6동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공공위원장을 포함해 총 15명의 위원이 위촉됐고,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추진되는 통합돌봄 지원사업 시행에 앞서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제6기 운정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민성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지역 주민의 욕구가 반영된 특화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정하고 지역 주민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운정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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