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김지영, '혼전 임신' 식욕 폭발 중인데…"두쫀쿠 이젠 물려" 소신 발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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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혼전 임신' 식욕 폭발 중인데…"두쫀쿠 이젠 물려" 소신 발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29 17: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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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근황을 전하며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을 언급했다.

김지영은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의 '대강 결정해드립니다'에 코너에 출연해 인사를 전했다.

'배성재의 텐'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김지영은 방송을 통해 연애 공개와 결혼, 임신 소식은 물론 태명까지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이날 김지영은 배성재와 두쫀쿠 이야기를 나누다 "사실 두쫀쿠에 약간 물렸다. 소신발언인가"라고 웃으며 "그동안 진짜 많이 먹었다. 그래서 살이 많이 쪘나보다"라고 말했다.

'배성재의 텐' SNS

이어 "두쫀쿠 한 개에 400~500칼로리라고 하더라. 두쫀쿠를 만드는 데 마시멜로우를 버터에 잔뜩 풀어서 끓이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도 어쨌든 견과류 지방이지 않나. 거기에 카다이프까지 들어가니까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고 얘기했다.

"조금 기다리면 제로 두쫀쿠도 나오지 않을까?"라는 배성재의 말에 김지영은 "두바이 김밥도 나왔더라. 정말 별의별 게 다 나온다. 저는 이제 두바이 대환장쇼에서 하차하고 있다"고 솔직히 말했다.

김지영은 지난 7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2월 결혼을 발표했다.

또 임신 테스트기 사진도 공개하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후 SNS로 임신 후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인 김지영은 달라진 식사 습관도 고백하며 "요리가 진짜 많이 늘었다. 수육과 갈비찜, 불고기도 해먹는다. 아기가 생기고 나니까 직접 해먹게 되더라"고 밝혔다.

김지영 SNS

배성재가 "살이 쪘어도 예쁘다. 얼굴에는 티가 안 난다"고 말하자 김지영은 "지금 뱃살이 장난 아니다. 아기를 위해서는 하루에 300칼로리만 더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1500칼로리는 먹고 있는 것같다. 식욕 조절이 안 된다"고 털어놓았다.

'배성재의 텐' 측도 방송 후 SNS를 통해 "연프 고트 김지영의 마지막 미혼 주간. 결혼식 전까지 열일하는 예비 신부"라며 김지영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하며 주목 받았다.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까지 함께 알린 김지영은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과 웨딩 화보, 임신 테스트기, 아기 신발 사진을 공개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밝혔다.

사진 = 김지영, '배성재의 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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