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는 2월 1일 옥상 관람차 '그랜드 휠' 운영을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랜드 휠은 보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해 11월 이후 두 달여간 조명 회로 정밀 점검, 기계 및 구조 안전 점검 등을 거쳤다.
보다 선명한 조망을 위해 관람차 케빈 아크릴 창도 교체했다.
백화점 측은 운영 재개를 기념해 2월 8일까지 탑승 요금 50% 할인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박찬욱 롯데백화점 울산점장은 "새로 단장한 그랜드 휠을 통해 울산 시민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관광객들에게는 울산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계기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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