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관계사 현대커머셜이 지난해 전 영역 고른 성장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비 17.4% 증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현대커머셜은 29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비 17.4% 증가한 22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수익은 1조708억원, 영업이익은 171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비 각각 2.7%, 18.7% 증가한 수치다.
산업금융, 기업금융, 투자금융이 고른 성장을 하며 금융자산은 전년비 8.0% 증가한 10조3856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연말 기준 연체율은 1.00%를 기록했다. 건설경기 침체 및 채무조정 정책 확대에 따라 전년비 0.42%p(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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