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휴대폰 해킹 피해 사실을 고백한 배우 장동주가 소속사를 떠났다.
전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장동주와 지난주 금요일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달 26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으나 한 달 만에 소속사와 계약 해지를 하게 됐다.
전속계약 이전이던 지난해 10월, 장동주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돼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드라마 관계자와 소속사, 지인 등에 심려를 끼친 것에 사과한 바 있다.
이후 그의 새 소속사 계약 소식이 전해져 응원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날 오전, 장동주는 지난해 휴대폰 해킹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오랜 협박에 시달리며 수십억 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고, 빚까지 생겼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장동주가 전속계약 한 달 만에 소속사와 결별을 택했다는 소식도 전해져, 이어질 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장동주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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