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37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도로를 주행 중이던 SUV가 가스 배관 공사 현장을 덮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신호수 A(여·65)씨가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액티언 하이브리드 운전자 B(20대)씨가 졸음운전했다고 진술한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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