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미모를 자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9일 소셜미디어에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연재는 카페에 간 모습이다.
그는 털 재킷을 입고 있다.
손연재는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다.
그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둘째 계획이 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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