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밀가루·설탕 5년 끊었다”…50대 관리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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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밀가루·설탕 5년 끊었다”…50대 관리법 화제

스포츠동아 2026-01-29 16:3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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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안선영이 근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50대를 대비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영상에서 안선영은 “50대가 되면 사람들이 확실히 갈린다”며 “미리 관리를 안 하면 그때부터는 질병이랑 싸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근육은 노화를 거스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요소”라며 “외모가 아니라 체력과 뇌까지 같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안선영은 자신의 과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나는 외모가 애매했다. 탤런트를 하기에도, 개그우먼을 하기에도 어중간했다”며 “날씬한 것 하나로 버텼는데 출산 후에는 70kg까지 쪘다”고 말했다. 이어 “불혹에 아이를 낳았고, 아이가 어릴 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운동 루틴에 대해서는 “운동은 짬날 때 하는 게 아니라 땀 내서 해야 하는 것”이라며 “43살부터 PT를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체력적으로 불리했지만 운동을 하니 근육량이 남다르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현재의 바쁜 일상도 근육 덕분이라고 했다. 안선영은 “근육량이 있으니까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일하고, 유튜브와 홈쇼핑을 병행해도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식단 관리 역시 철저하다. 안선영은 “밀가루와 흰 설탕을 아예 안 먹은 지 5년이 됐다”며 “흰밥도 1년에 한두 번 먹을까 말까 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복 16시간은 꼭 지키고, 하루에 한 시간씩은 반드시 운동한다”고 자신의 철칙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모태미녀도 50대가 되면 노화는 피할 수 없다”며 “관리 여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고 말하며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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