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고성군은 29일 삼산면 건강문화센터를 준공했다.
군은 40억원을 들여 삼산면 미룡리 보건지소 옆에 주민들이 문화·여가 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건강문화센터를 신축했다.
지상 1층 규모 건강문화센터는 체력단력장, 회의실, 다목적실, 북카페와 함께 게이트볼장, 다목적 마당을 갖췄다.
군은 운영체계를 갖추는 데로 건강문화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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