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31분께 충남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1시간6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림청과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집 뒷쪽 산으로 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불꽃이 보이고 있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3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37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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