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를 위해 만든 제품이 론칭 직후 완판되며 ‘연사장’으로 불릴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이쓴은 “저도 제가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는데 굉장히 놀랐다”며 “론칭하고 4시간 정도 만에 품절이 됐다. 저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완판 소식에 감사와 함께 사과도 전했다. 그는 “너무 감사하면서도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며 “재입고 관련해서 댓글과 DM을 많이 보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만큼은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으면 해서 론칭가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판매 방식도 설명했다. 제이쓴은 “원래 일주일 동안 론칭가로 판매하려 했던 것을 이번 물량만큼은 그대로 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하며, 첫 사업인 만큼 “프로세스 자체가 완벽하지는 않아서 너무 죄송하다”고 했다.
재입고가 지연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현희 주려고 전 세계에서 좋은 제품들을 소싱해왔다”며 “원료가 스페인, 프랑스, 미국에서 오다 보니 통관 기간이 있고 통관 시간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을 만들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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