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하루 빵집 7곳 털었다…‘두쫀쿠’ 먹방 폭주에 스튜디오 경악(‘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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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준, 하루 빵집 7곳 털었다…‘두쫀쿠’ 먹방 폭주에 스튜디오 경악(‘나 혼자 산다’)

뉴스컬처 2026-01-29 15:57: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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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서범준이 ‘빵덕후’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대표 ‘빵돌이’ 서범준의 본격 ‘서촌 빵지순례’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빵으로 시작해 빵으로 끝나는 일명 ‘빵생빵사’ 일상을 선보였던 서범준은 이번엔 아예 코스까지 짜 들고 나서는 진정한 ‘프로 빵러버’의 면모를 드러낸다.

사진=나 혼자 산다
사진=나 혼자 산다

이날 서범준은 서울은 물론 대전, 부산, 대구, 강릉까지 섭렵했다며 남다른 ‘전국 빵지순례’ 이력을 자랑한다. 휴식기 동안 전국의 빵집을 돌았다는 그는 “빵덕후로서의 자부심이 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시작부터 남다르다. 아침 8시 오픈런으로 공수한 ‘두바이 크루아상’을 가볍게 클리어한 뒤, 직접 작성한 최신 빵 맛집 리스트를 꺼내 들고 본격적인 순례에 돌입한다.

샌드위치를 시작으로 요즘 가장 핫하다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갓 구운 소금빵까지 쉴 틈 없는 먹방이 이어진다. 가는 곳마다 거침없이 빵을 담는 서범준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심지어 다음 코스로 이동하던 중에도 갓 구운 빵 냄새를 이기지 못하고 길 한복판에서 ‘길먹빵(?)’을 감행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려 빵집 7곳을 접수한 서범준은 마지막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 빵을 고르며 ‘빵 종합 선물 세트’를 제작한다. 정성껏 고른 따끈한 빵 상자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 상황. 과연 ‘빵에 진심’인 서범준의 마음을 받을 주인공은 누구일까.

보기만 해도 빵 냄새가 날 것 같은 서범준의 ‘서촌 빵지순례’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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