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공개 열애를 시작한 커플은 신은수와 유선호였습니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29일 열애설이 불거지자마자 이를 인정했어요. 각 소속사는 "두 사람이 3개월 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제 막 열인이 된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 친구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이 없지만 지인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고 해요. 신은수와 유선호 모두 나이는 어리지만 경력이 짧지 않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과 함께 주연을 맡으며 데뷔했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악성 곱슬머리 소녀 박세리 캐릭터를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도 선보였어요.
유선호는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후 배우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KBS 2TV 〈1박 2일〉 시즌4와 SBS 〈신들린 연애〉 시즌1, 시즌2에 MBN 〈뛰어야 산다2〉까지 대형 예능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 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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