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아이들의 컴백 무대와 함께, 글로벌 K팝 대세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목요일 밤을 수놓는다.
29일 Mnet 측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될 '엠카운트다운'의 라인업과 무대 프리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아이들, 키키, 에잇턴, 휘브 등 컴백 주자들을 포함한 총 18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K팝 퀸' 아이들의 귀환이다. 아이들은 신곡 ‘Mono(모노)’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 한층 깊어진 감성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인다. 특히 멤버 미연과 우기가 스페셜 MC로 마이크를 잡아,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쇼를 이끌 예정이다.
차세대 주자들의 신곡 무대도 이어진다. 키키(KiiiKiii)는 신곡 ‘404’로 유니크한 매력을, 영파씨(YOUNG POSSE)는 ‘VISA’로 힙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글로벌 걸그룹 XG 역시 ‘HYPNOTIZE’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보이그룹들의 화력전 또한 관전 포인트다. 에잇턴(8TURN)은 신곡 ‘BRUISE(불씨)’를, 휘브(WHIB)는 ‘Rock the Nation’을 최초로 공개하며 파워풀한 칼군무를 예고했다. 루키 롱샷(LNGSHOT) 또한 ‘페이스타임(FaceTime)’ 무대로 트렌디한 감각을 뽐낸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라포엠(LA POEM)의 고품격 하모니를 비롯해 원어스(ONEUS), TNX, POW(파우), 원오어에잇(ONE OR EIGH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이엠피(AxMxP), 캐치더영 등 보이그룹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도드리(dodree), 탁송이 등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꽉 채운다.
이번 '엠카운트다운'은 컴백 라인업의 화려함과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구성을 통해, K팝 팬들에게 한계 없는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29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