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치킨 대표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이 가맹점주와 함께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28일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순살치킨 280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지향하는 ‘CSR 3.0’경영 철학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본사가 주도하는 일방적인 기부 형식을 벗어나, 가맹점주와 임직원, 그리고 자원봉사자가 한마음으로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날 현장에는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 임직원과 가맹점주,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임직원과 가맹점주는 치킨을 직접 튀기고 소스를 바르는 조리 과정에 참여했으며,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포장 작업을 도우며 봉사에 힘을 보탰다. 완성된 치킨은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뼈를 발라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전량 ‘순살치킨’으로 준비해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봉사에 참여한 호식이두마리치킨 가야점 가맹점주는 “본사와 점주가 함께 땀 흘리며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이번 가가호호 봉사활동은 본사와 가맹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님들과 함께하는 CSR 3.0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창립 이후 소외계층을 위한 치킨 기부 및 가맹점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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