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지 : 솔로지옥5 ‘아이돌계 카리나’, 테토녀 매력 폭발
- 타구치 마야 : 하니·정연 닮은꼴 일본 배드민턴 천재
- 이진 : 배구계 청하, 비가 인정한 실물 싱크로율
김민지
김민지 | 인스타그램 @arb0r_day
김민지 | 인스타그램 @arb0r_day
〈솔로지옥 5〉 MC와 시청자 모두 반해버린 출연자는 송중기 닮은 꼴도, 뒷짐 지는 현대무용수도 아니었습니다. ‘아이돌계의 카리나’ 육상선수 김민지였죠. 등장부터 테토녀 기운을 물씬 풍기더니, 홍진경이 걱정할 정도로 너무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그의 매력이 터진 순간은 엇갈리는 사랑의 짝대기로 분위기가 싸늘해진 ‘벌칙주 없는’ 진실게임 타임. 김민지는 천국도에서는 오늘부터 1일 모드로 들이대놓고 인기녀의 관심에 홀랑 넘어가버리는 연하남에게 적잖은 배신감을 느끼는데요. “지금 가장 호감이 가는 이성”을 묻자 옆에 있던 그 녀석의 후드 속 귀를 잡아 당기며 이렇게 말합니다. “너, 너, 너!”
타구치 마야
뉴진스 하니와 트와이스 정연 닮은 꼴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일본 배드민턴 선수 타구치 마야. 하얀 피부에 동그란 눈, 살인 미소를 장착한 아이돌 막내상에 땀방울을 흘리며 코트를 누비는 모습이 그야말로 순정 만화 재질인데요. 코트에서 보기 드문 왼손잡이로 18세에 주니어 챔피언이 된 실력파 선수입니다. 최근 그의 소속사 액트 사이쿄(ACT SAIKYO)는 일본 성년의 날을 맞아 선수복과 기모노를 입은 마야의 화보를 공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죠.
이진
이진 | 인스타그램 @02.3j
이진 | 인스타그램 @02.3j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배알못도 알게 된 ‘배구계의 청하’.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소속 당시 응원가는 청하의 ‘Sparkling’이었던 이진 선수 이야기입니다. 최근 비의 채널에 출연해 팬들이 별명을 붙여주기 전까지는 청하와 닮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며 “청하 님한테 죄송스럽다” 말했는데요. 청하와 친한 비는 두 사람이 정말 닮았다며 만남 주선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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