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설 앞두고 ‘온정의 손길’…경기자동차정비조합 성금 기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안양시, 설 앞두고 ‘온정의 손길’…경기자동차정비조합 성금 기탁

경기일보 2026-01-29 15:17:03 신고

3줄요약
최대호 안양시장(왼쪽 두 번째)이 박현준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장(왼쪽 세 번째)으로부터 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안양시 제공
최대호 안양시장(왼쪽 두 번째)이 박현준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장(왼쪽 세 번째)으로부터 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안양시 제공

 

설 명절을 앞두고 안양 지역 자동차 정비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회장 박현준)는 안양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계속되는 한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설 명절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안양지역 내 아동·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생활 안정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준 회장은 “그동안 자동차 정비를 통해 지역의 안전 문화를 책임져 온 회원들이 이번에는 수익금 일부를 모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기로 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위 속에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대호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는 매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