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과 아이유가 같이 대본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변우석과 아이유가 같이 대본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

엘르 2026-01-29 15:07:38 신고

2026년 MBC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드라마는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에서 출발하는데요.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이 만나 서로의 운명을 바꿔 간다는 내용의 로맨스물입니다.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는 아이유와 변우석, 두 주인공 외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들까지 한 자리에서 첫 호흡을 맞췄어요. 아이유는 이 자리에서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고, 변우석도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습니다. 특히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위해 이안대군에게 접근, 계약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 둘은 분장 없이 편안한 차림으로도 금세 극에 몰입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어요.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여기에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을 맡은 노상현과 완벽한 왕비 윤이랑 역의 공승연도 대본 리딩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극 중 민정우는 성희주의 학교 선배이자, 이안대군의 믿음직스러운 절친입니다. 윤이랑은 대대로 왕비를 네 명이나 배출한 가문의 여식으로, 왕비의 운명을 지키고자 발버둥치는 인물이고요.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MBC 〈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현장


이 밖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에서 젊은 '학씨부인' 영란을 연기한 채서안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양반가 장녀이자 성희주의 새언니 한다영으로 변신해요. 유수빈은 이안대군의 보좌관 최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MBC에서 전파를 탑니다.

Copyright ⓒ 엘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