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천대 간호대학은 이번 평가에서 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설비, 교육성과 등 총 6개 평가 영역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3일부터 2031년 6월 12일까지 5년간 간호교육 인증을 받게 됐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향상과 재학생의 학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지원·관리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에 따라 인증은 1년·3년·5년 인증, 한시적 인증, 인증 불가로 구분한다. 이 가운데 5년 인증은 모든 평가 항목과 영역에서 인증 기준을 충족해 간호교육의 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최고 수준의 인증이다.
이선희 가천대학교 간호대학 학장은 “대학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간호교육인증을 위해 교수진과 교직원, 학생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 5년 인증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간호교육을 통해 우수한 간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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