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직후 2월 23∼24일 휴장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14∼22일 설 연휴 기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소금산그랜드밸리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원활한 시설 운영과 안전 관리를 위해 인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시설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케이블카는 기상 상황이나 현장 혼잡도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방문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설 연휴 직후인 2월 23∼24일은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설 연휴 기간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친지와 함께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