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이현이, 모델끼리 연애 어려운 이유…"너무 말라서 안 좋아해"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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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이현이, 모델끼리 연애 어려운 이유…"너무 말라서 안 좋아해" (라디오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29 12:1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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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델 이현이가 모델들이 연인 관계로 발전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빽가, 이현이와 함께 '빽현의 소신 발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살기 팍팍하지만 '라디오쇼' 덕분에 인생 기름칠을 해본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어 "마음 같아서는 금칠이라도 해드리고 싶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서 치킨이라도 쏴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사는 게 건조하고 팍팍해도 웃음거리 하나 있으면 살 만해진다"며 "그 웃음거리는 제가 찾아드리겠다"고 힘찬 목소리로 라디오의 시작했다.

이날 코너의 주제는 '누구세요? 달라도 너무 달라진 너'로, 외모나 성격, 성품이 크게 변해 놀랐던 경험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현이는 학창 시절 선배를 성인이 돼 다시 만났을 때 몸이 좋아진 모습에 놀랐지만, 여자친구가 있어 아쉬움을 느꼈다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남자들은 갑자기 벌크업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말하자 박명수는 "가능하다. 저도 가능하지만 피곤해서 안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박명수가 빽가에게 "벌크업 안 좋아하냐"고 묻자, 빽가는 "옷을 좋아해서 옷태 때문에 안 한다"고 설명했다. 이현이 역시 과거 모델 후배들을 떠올리며 "예전에는 정말 모델 체형이었는데 변신하는 게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명수가 "조금 다른 질문이긴 하지만 모델끼리 잘 만나지 않냐"고 묻자, 이현이는 "의외로 잘 안 만난다"고 답했다. 이어 "서로 너무 말랐다고 안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개그계도 그런 경우가 많다. 서로 안 좋아한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빽가는 "개그맨 분들은 많이 만나고 결혼도 많이 하지 않냐"고 묻자 박명수는 "개그맨 수에 비해 많은 건 아니다. 몇 명이 눈에 띄는 것뿐"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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