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신은수, 풋풋한 동갑 커플 탄생…양측 소속사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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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신은수, 풋풋한 동갑 커플 탄생…양측 소속사 ‘열애 인정’

스포츠동아 2026-01-29 11:2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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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흰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숲

사진제공|흰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숲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20대 동갑내기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29일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의 소속사 흰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3개월 전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은 두 사람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지나친 관심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두 20대 배우의 쿨한 열애 인정 이후 온라인에는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두 청춘 스타의 행보에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신은수는 2016년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최근 ‘반짝이는 워터멜론’과 ‘조명가게’. ‘고백의 역사’ 등에서 연이어 활약하며 주목 받고 있다.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얼굴을 알린 유선호는 드라마 ‘악동탐정스’를 시작으로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소녀의 세계 시즌2’ 등을 거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슈룹’과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으며 ‘1박 2일’ 시즌4, ‘뛰어야 산다2’ 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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