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29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부부 유튜브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링크를 첨부했다.
"긴급 공지"라고 적힌 썸네일에 이어 등장한 제이쓴은 "제가 이렇게 '홍쓴TV'에서 연사장으로 불릴 줄은 몰랐다"며 "사실 저도 굉장히 많이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알고 보니 직접 만든 식습관 보조제가 론칭 4시간 만에 품절된 것.
제이쓴은 "저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다. 일단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다. (재입고 문의) 댓글을 엄청 보내주셨다"고 덧붙이며 재입고 수량 역시 동일한 론칭가에 판매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이쓴은 "어떻게 보면 저도 사장으로 처음 일하는 거라 완벽하지 않아서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한 뒤 "사실 현희를 주려고 전 세계에서 좋은 제품들을 가져왔다. 통관 기간이 있어서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근 제이쓴은 홍현희의 건강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무실을 새롭게 차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쓴TV'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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