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출신 반즈,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MLB 재입성 도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롯데 출신 반즈,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MLB 재입성 도전

모두서치 2026-01-29 10:51:1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좌완 투수 찰리 반즈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MLB 이적 소식을 주로 전하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29일(한국 시간) 반즈가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022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계약하며 KBO리그 무대에 입성한 반즈는 그해 31경기에서 186⅓이닝을 던지며 12승 12패 평균자책점 3.62로 활약했다. 재계약에 성공한 반즈는 2023시즌에도 30경기에서 170⅓이닝을 소화하며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28의 성적을 거뒀다.

반즈는 2024년 9승 6패 평균자책점 3.35로 다소 기대에 못 미쳤다.

2025시즌에는 8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32로 부진했고, 왼쪽 어깨 부상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5월 방출됐다.

미국으로 돌아간 반즈는 부상에서 회복한 후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으나 빅리그 무대를 밟지는 못했다. 반즈는 지난해 트리플A에서도 6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7.13에 그쳤다.

반즈가 빅리그에서 뛴 것은 2021시즌이 유일하다. 당시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MLB에 데뷔해 9경기(선발 8경기) 3패, 평균자책점 5.92를 작성했다.

컵스에서 2026시즌을 시작하는 반즈는 5년 만에 빅리그 진입을 노린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