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다양한 e스포츠 무대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해 온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130호점 돌파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아시아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세종시 신도시 핵심 권역이자 정부세종청사 인접 업무·상업 복합 상권인 나성동에 ‘레드포스 PC방 세종 나성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레드포스 PC방은 프로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누적 1,000여 개 이상의 PC방 오픈 경험을 보유한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프리미엄 PC방 브랜드다.
농심 레드포스 e스포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간 전반에 반영해 보다 생생한 게이밍 환경을 구현하는 한편, 기존 PC방의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난 새로운 공간 모델을 제시해 왔다. 또한 다양한 이슈 메이킹과 이벤트, 브랜드 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레드포스 PC방은 단순한 게임 공간을 넘어, 이용 목적과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공간 경험을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PC방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종시 신도시 핵심 상권인 나성동에 오픈한 ‘레드포스 PC방 세종 나성점’은 정부세종청사와 인접한 업무·상업 복합 상권에 위치해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해당 매장은 지역 최고 수준의 게이밍 환경과 함께, 단순한 PC 이용을 넘어 머무는 경험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문화형 PC방 모델을 제시한다. 프라이빗 좌석 중심의 설계와 몰입도 높은 환경을 통해 개인 이용은 물론 커플·친구·팀 단위 이용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신도시 상권에 걸맞은 프리미엄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장에는 레드포스 PC 아레나의 브랜드 확장 전략을 반영한 굿즈샵 운영 모델이 적용됐다. 매장 내부에는 프로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의 공식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전용 굿즈존과 함께, 로지텍 브랜드 굿즈를 상시 판매하는 전용 공간이 마련됐다.
해당 로지텍 굿즈존은 국내 PC방 브랜드 중 레드포스 PC 아레나가 유일하게 단독 운영하는 공식 판매 모델로, 전국 약 60여 개 매장을 통해 구축된 공식 판매 네트워크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PC방 공간 내에서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굿즈를 상시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식음료 구성 역시 매장의 강점이다. 간편한 스낵부터 식사형 메뉴까지 폭넓은 먹거리 라인업을 갖춰, 게임 이용 중에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단순 이용형 공간을 넘어 장시간 체류에도 불편함 없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매장은 MZ세대 이용객의 취향을 반영해 개인 몰입과 프라이버시를 중시한 공간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총 22개의 룸으로 구성된 매장은 프라이빗 개인석을 비롯해 2인 커플룸, 4인 전용 팀룸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갖춰 개인 이용부터 소규모 그룹 이용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각 공간은 독립적인 구조로 설계돼 주변 소음과 시선을 최소화했으며, FPS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환경 전반의 밸런스와 동선을 고려해 몰입도를 높였다.
하드웨어 환경 역시 다양한 게임 장르를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균형 있게 구성됐다. 매장 전 좌석에는 고사양 RAM 32GB 및 16GB 구성을 적용해 FPS 게임은 물론, LoL·리니지 등 장시간 플레이가 요구되는 게임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삼성전자 오디세이 27인치 240Hz와 큐닉스 32인치 240Hz 게이밍 모니터를 조합해 반응 속도와 몰입감을 동시에 고려했다. 큐닉스는 PC방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와 내구성을 갖춘 고성능 글로벌 모니터 브랜드로, 장시간 이용에도 안정적인 화면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부 좌석에는 듀얼 모니터 환경을 적용해 게임 플레이와 멀티태스킹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은 게이머에게 최적의 환경과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며 “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새로운 수익 모델에 대한 시도를 이어가기 위해 점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실제 매장 운영에 적극 반영해 온 결과가 지금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레드포스 PC방은 본사 혼자 만든 브랜드가 아니라, 점주들과 함께 성장해 온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재 레드포스 PC방은 재창업 비중이 60%에 달할 만큼 점주들의 재선택이 이어지고 있다. 로열티 무상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정책뿐 아니라, 점주들과의 실질적인 상생을 위해 게임 대회 운영, 게이밍 기어 할인, 먹거리 공동 개발, 앱 개발, 오픈 채팅방 운영, 현물 지원, 해외 워크숍 등 점주 전용 협업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드포스 PC방 세종 나성점은 지역 최고 수준의 게이밍 환경과 프라이빗한 공간 구성을 갖춘 매장으로, 세종 지역 게이머라면 꼭 한 번 경험해볼 만한 공간이다. 몰입도를 높인 좌석 설계와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게임 이용은 물론 특별한 게이밍 경험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신도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PC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국내 주요 신도시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확장해 온 레드포스 PC방은, 이제 글로벌 시장으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아시아 1호점으로 곧 문을 여는 베트남 호치민점은 다양한 협업 파트너들과 함께 농심 레드포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현지에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상징적인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치민점을 시작으로 K-PC방의 경쟁력과 국내 게이밍 산업의 위상을 해외로 확장해 나갈 레드포스 PC방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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