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냉동고 같은 강추위가 1주일 가까이 이어지면서 강원도 영월군을 흐르는 서강이 결빙, 조선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명승 제 50호)에 관광객을 실어 나르던 관광선 얼어붙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청령포는 어린 나이에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의 유배지로 서쪽은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고 삼면이 서강으로 둘러싸여 섬처럼 형성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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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냉동고 같은 강추위가 1주일 가까이 이어지면서 강원도 영월군을 흐르는 서강이 결빙, 조선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명승 제 50호)에 관광객을 실어 나르던 관광선 얼어붙어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청령포는 어린 나이에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의 유배지로 서쪽은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고 삼면이 서강으로 둘러싸여 섬처럼 형성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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