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DS)는 고대역폭메모리(HBM)4, 그래픽D램(GDDR)7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했다"면서 특히 "메모리는 직전분기 이어 분기 최대 매출 재차 경신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 속, 상반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러나 주주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하반기 약속드린대로 턴어라운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