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윤유선이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와 방송 최초로 토크쇼에 함께 출연한다.
2월 5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25년 차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나란히 출연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부부 이야기를 꺼낸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연예인 최초 법조인 부부’로 소개되며 생애 첫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선다. 결혼 25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옥탑방에서 결혼 생활의 에피소드를 처음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한 인물로,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주목받았다. 이성호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법조계 이야기와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를 함께 들려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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